프레션 메릴랜드기도회 보도자료

Prassion Maryland 연합기도회

 *일시: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
*장소: 새소망교회

 *취지: 프레션(Prassion) 2015년 6월 28일 전 세계에 선교기도운동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창립되었습니다. 창립감사예배 이전인 2013년부터 매월 마지막째주 월요일 저녁7시에 버지니아 비엔나에 소재한 올네이션스교회(전진석 목사 담임)에서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중보기도자들이 모여 가정과 교회와 워싱턴 메트로지역, 조국과 미국 그리고 열방을 위한 기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도운동이 버지니아 뿐만 아니라 인근 메릴랜드에서도 일어나길 희망하고, 거리때문에 모이기 힘든 메릴랜드의 중보기도자들을 위해 2018년부터 분기별로 Prassion 메릴랜드기도회를 열고 있습니다.

메릴랜드기도회는 올해 3월 23일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담임)에서 150여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모여 첫 기도회를 가졌고, 6월 11일(월) 오후7시에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 담임)에서 100여명이 모여 두번째 기도회를 가졌으며, 8월 17일 (금) 오후7시에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90여명이 모여 세번째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프레션 메릴랜드기도회는 복음주의적 중보기도자라면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기도의 불씨를 모아 기도의 불길을 일으킴으로 인하여, 성도 개인의 부흥뿐만 아니라 교회부흥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 이 지역과 나라, 그리고 열방을 구원하는 동력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에서는 특정 장소에서 기도회를 계속하지 않고, 참가인원의 규모를 고려하여 중대형교회가 장소를 제공하고 순회하는 방식으로 여러 교회에서 3개월에 한번씩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의 장벽때문에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중보기도자간에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서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특히 독자적인 기도모임이 어려운 소형교회의 성도들도 기도회를 통해 개인적 은혜를 누리며 소속한 교회의 중보기도 불씨를 살려 나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 기도회는 메릴랜드 주민뿐만 아니라 버지니아의 중보기도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기도합니다.

새소망교회는 젊은 청년들이 많은 교회로 유명하며, 메릴랜드 지역에서 18년째 청년연합부흥집회인 Match Strike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 새 성전으로 입당한 새소망교회는 찬양과 기도집회에 적합한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주 11월 3일(토요일) 매치스트라이크 2018의 열기가 이어져, 200-300여명의 청년들과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메릴랜드기도회 준비팀은 지난 10월 11일 새소망교회에서 준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순서 및 기도내용 등에 대해서는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정승욱 간사(jsu2000@gmail.com, 703-844-0355)에게 문의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