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열린기도회 안내

프레션의 귀한 기도동역자님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전 3:8-9)

세상은 하나님과 그의 약속을 무시하고 자신의 소견에 좋은대로 살아갈 것을 권고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의 날을 믿고 바라고 기다리며 살아야 합니다. 심판이 더디 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기까지 참으시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지칠줄 모르는 사랑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앞에서 점도 없이 흠도 없이 나타나기를 더욱 힘써야 할 것입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내가 짧아서 벌써 지치지는 않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그의 약속의 신실하심에 대한 확신이 희미해 지지는 않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어두움이 짙을 수록 빛은 더 빛이 납니다. 복음이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우리 안에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황폐해 진 개인의 삶과 교회, 그리고 나라와 열방을 품고 온 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중보자로 서 주십시오. 우리가 사는 길은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와 선교채널(prassion.org/기도와-선교채널-기도모음/)에 참여해 주시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열린기도회에 함께 해 주십시오. 기도운동과 선교운동의 확산을 위해 주변의 동역자들에게 권면해 주시고 안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송제오 목사 드림

<12월 열린기도회 안내>

  • 일시: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저녁7시
  • 참여: 온라인 라이브 기도회(prassion.org)
  • 말씀: 송제오 목사
  • 찬양: 김성수 목사
  • 기도인도: 한상우 목사, 최문종 목사, 이태봉 목사, 곽재경 목사